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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환절기 증가하는 두피가려움,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27 조회수 85
환절기 건조한 날씨는 수분 부족으로 인해 가려움증을 증가시킨다. 가려움증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증상이지만, 두피가 건조한 증상이 오래간다면 지루성두피염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두피 홍조나 염증, 통증, 각질이나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지루성두피염은 갈수록 증상이 악화돼 만성질환이 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증상이 오래 가면 두피증상과 탈모가 동시에 진행되는 지루성 탈모로 이어지면 치료가 까다로운 편이다.

환절기마다 각종 두피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되는 이유는 체내 과도한 열에서 찾을 수 있다. 바로 체내 과도하게 생성된 열이 두피로 몰린 ‘두피열’ 때문이다. 두피열은 두피를 뜨겁게 만들어 두피의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두피 건강을 저하한다. 이로 인해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가려움이나 각질, 뾰루지 등의 다양한 두피증상이 나타나는 지루성두피염이 나타날 수 있다.

각종 두피증상을 동반하는 지루성두피염은 두피 유형과 증상에 따라 지성과 건성 2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두피가 기름지거나 화농성 염증이나 피지 과다 등의 증상이 있다면 지성, 두피가 건조하고 비듬이나 각질 등의 증상이나 가려움증이 있다면 건성에 속한다.

지성과 건성 두 유형의 증상은 다르지만, 발생원인은 두피열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만약 두피가려움이나 각질, 염증 등의 각종 두피증상이 계속된다면 두피열을 바로잡는 지루성두피염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한방에서는 두피열이 나타나는 이유를 스트레스 과다, 수면 부족, 과로, 음주 등의 부적절한 생활습관 반복에서 찾는다. 소모적인 생활패턴은 장부기능을 저하시켜 체열이 과해지고, 혈액순환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루성두피염은 두피열을 바로잡는 몸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이다. 지루성두피염은 호전과 악화 반복이 잦은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 개선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원인 개선에 집중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탈모한의원에서는 세밀한 검진을 통해 열을 유발한 장부 문제를 파악한다. 이후 환자의 체질이나 건강 상태 등 개인마다 다른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한약 처방 및 침 치료를 통해 인체 불균형 문제를 바로잡는다. 몸 치료를 통해 저하된 장부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담당하는 부신 기능을 회복하면 두피열 증상 개선은 물론 재발 예방에도 도움 된다.

끝으로 발머스한의원 홍대점 서민주 원장은 “각종 두피증상을 동반하는 지루성두피염은 갈수록 증상이 악화되므로 무엇보다도 증상 초기에 원인을 바로잡는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면서 “수면 부족이나 음주, 기름진 음식 섭취 등의 생활습관은 지루성두피염 증상을 악화하는 주요인이므로 치료와 함께 평소 생활습관 개선에 신경 쓰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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